중하 10마리, 홍합 100g, 날치알 30g, 양상추잎 3장, 치커리 30g, 방울토마토 5개, 오이 ¼개, 소스(마요네즈 2큰술, 양파 1-5개, 식초 1큰술, 식용유 3큰술, 소금·후추 약간씩, 사과즙 2큰술)
●|만드는 법|
① 새우는 삶아 껍질을 벗기고, 홍합은 살만 준비하여 끓는 물에 데친다.
② 한입크기로 자른 양상추와 치커리는 찬물에 담가두어 싱싱하게 준비한다.
③ 방울토마토는 반을 자르고, 오이는 모양을 살려 도톰하게 썬다.
④ 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섞는다.
⑤ 투명컵에 준비한 해산물과 날치알, 야채를 골고루 섞어 담는다.
⑥ 소스는 샐러드에 미리 섞지 말고 따로 담아가서 먹기 직전에 뿌린다.
●|미니상식|
커피전문점이나 패스트푸드점에서 음료를 내줄 때 사용하는 일회용 투명컵은 샐러드 용기로 손색이 없다. 밖에서도 내용물이 보이기 때문에 주부의 데커레이션 감각을 뽐낼 수 있으며, 설거지 걱정도 덜 수 있다는 것이 장점. 게다가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주므로 평소에 버리지 말고 모아두었다가 도시락 용기로 이용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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