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30일 토요일

채식 배추김치


채식김치는 젖갈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찹쌀풀과 야채국물을 이용하여 맛을 내었습니다. 


▶ 요리 재료 : 배추 , 당근, 미나리, 무, 배, 생강 


▶ 양념 : 고추가루, 굵은 소금, 찹쌀가루, 야채국물(표고버섯. 다시마. 무를 찬물에 30분 가량 우려낸 물) 


이 동영상은 칭하이 무상사 미디어센터(www.godsdirectcontact.or.kr)에서 제작하였습니다. 

양배추토마토죽

●재료
양배추 잎 4잎, 감자 ½개, 토마토 1개, 불린 쌀 1컵, 참기름 1큰술, 육수 8컵, 우유 1컵, 소금 약간


●만드는 법
① 양배추잎은 물에 씻어 2cm 크기로 네모나게 썰고,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양배추와 같은 크기로 썬다.
② 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반으로 가른 다음 6등분한다.
③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①의 양배추와 감자, 불린 쌀을 넣어 볶는다. 쌀이 익기 시작하면 육수를 붓고 ②의 토마토를 넣어 끓인다.
④ 죽이 익으면 불에서 내려 한김 식힌 다음 블렌더에 간다.
⑤ 냄비에 ④를 담고 우유를 부어 한소끔 끓인 다음 소금으로 간하여 그릇에 담아낸다.

알쏭달쏭 튀김요리 완전정복 - 바삭하게 튀기는 노하우부터 남은 기름 활용법까지~

Q 집에서도 일식집에서 먹는 것처럼 바삭바삭한 튀김요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A 튀김이 바삭바삭해지려면 튀김옷을 제대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밀가루는 박력분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반죽을 할 때는 찬물과 같은 양의 얼음을 넣어주도록 하세요. 4인분을 기준으로 적당한 반죽 재료의 양은 찬물과 얼음, 박력분이 각 ½컵씩이고, 여기에 녹말가루 3큰술과 달걀노른자 1개 분량을 넣어 고루 섞어주면 맛있는 튀김옷이 완성된답니다.
Q 튀김요리에 사용했던 기름을 다른 요리에 그대로 쓰자니 왠지 꺼림칙하고 그냥 버리자니 아까워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A 사용하고 남은 기름은 체에 키친타월을 놓고 걸러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2∼3번 정도는 더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육류를 튀기고 남은 기름으로 감자를 튀기면 감자 맛이 더 고소해진답니다. 만약 사용하고 난 기름에서 잡냄새가 난다면 파슬리나 허브, 깻잎, 양파, 생강 등을 넣고 살짝 한번 튀긴 다음 사용해보세요. 이들 특유의 향이 나쁜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에 깔끔한 튀김요리를 맛볼 수 있어요.
Q 튀길 때 뜨거운 기름이 막 튀어올라 데인 적이 많아요. 안전하게 튀김요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A 오징어, 찹쌀 도넛, 가래떡과 같은 재료는 튀길 때 주의하지 않으면 데일 위험이 많아요. 이를 방지하려면 오징어는 반드시 껍질을 벗겨낸 다음 튀기고 찹쌀 도넛이나 가래떡은 알맞게 튀겨졌으면 터지기 전에 빨리 건져내야 안전하답니다.
또 튀김이나 구이요리를 할 때 기름이 튀는 것을 막아주는 다용도 기름방지망을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기름방지망은 여러 모로 쓸모가 많은데, 방금 튀긴 요리를 망 위에 올려두면 불필요한 기름을 없앨 수도 있고, 사용한 기름을 걸러낼 수도 있어서 무척 편리하답니다.
Q 같은 온도에서 튀겼는데도 어떤 것은 덜 익고, 또 어떤 것은 새카맣게 타버려요. 튀기는 재료에 따라 달라지는 기름온도와 온도계를 사용하지 않고도 기름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A 야채는 저온(150∼160℃)에서 탕수육이나 커틀릿 같은 생선이나 육류 종류는 중온(170∼180℃)에서 튀겨내면 맛있는 튀김요리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쌀강정이나 크로켓 등을 만들 때는 고온(190℃)에서 재빠르게 튀겨내는 것이 바삭바삭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요령입니다.
기름온도는 튀김옷을 팬에 한두 방울 정도 떨어뜨려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튀김옷이 가라앉았다 바로 떠오르면 낮은 온도이고 색깔이 나면서 경쾌하게 튀겨지는 소리가 나면 중온, 그리고 냄비 속 기름이 표면으로 흩어지면 고온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Q 올리브오일이 건강에 좋다는데, 튀김요리를 할 때도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A 올리브오일은 튀김뿐 아니라 식용유를 넣는 모든 요리에 사용할 수 있어요. 올리브오일 중에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버진 오일은 샐러드나 나물무침을 할 때 사용하거나 빵을 찍어 먹는 용도로 쓰고, 퓨어 올리브오일은 튀김, 구이, 조림 등 가열하는 요리에 주로 사용합니다.
요즘은 버진 오일 중에도 튀김이나 구이에 사용할 수 있다는 표시가 된 제품이 나오기 때문에 용기 표면을 잘 살펴보고 구입하면 됩니다. 튀김을 할 때 올리브오일을 사용하면 요리의 맛이 담백해질 뿐만 아니라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어 성인병 예방에도  

크레이프 채소말이

●|준비할 재료|
달걀 1개, 우유·밀가루 1컵씩, 소금 약간, 녹인 버터 1큰술, 고형 버터 적당량, 색색깔의 파프리카 1개씩, 셀러리 1대, 쇠고기 등심(또는 우둔살) 100g, 쇠고기양념(소금·후추·다진 마늘·참기름 약간씩), 양겨자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토마토케첩 1큰술


●|만드는 법|
① 볼에 달걀, 우유, 밀가루, 소금을 넣고 잘 섞은 다음 녹인 버터를 넣고 고루 섞어 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체에 한번 걸러준다.
② 둥근 프라이팬에 고형 버터를 두른 후 녹으면 ①의 반죽을 넣고 얇게 펴서 약한 불에서 노릇하게 익혀낸다.
③ 파프리카와 셀러리는 굵직하게 채썰어 살짝 볶는다.
④ 쇠고기는 채썬 다음 분량의 재료를 넣어 양념한 후 볶아둔다.
⑤ 볼에 양겨자와 마요네즈를 담고 섞는다.
⑥ ②에 준비한 야채와 쇠고기를 올리고 ⑤의 소스와 토마토케첩을 뿌려 돌돌 만다.


●|미니상식|
피크닉 준비로 바쁜 아침에 크레이프 페이퍼를 만드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때는 하루 전에 미리 만들어 랩에 싸두었다 사용하면 간편하다. 완성된 요리는 호일이나 비닐랩으로 싸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한 다음 도시락에 담아가거나 또는 크레이프 페이퍼와 속재료를 따로 싸가서 즉석에서 돌돌 말아 먹어도 좋다.  

통삼겹 향신료찜

●재료
통삼겹살 600g, 팔각·통후추·정향 3~4알씩, 진간장 4큰술, 설탕·물엿 1큰술씩, 양파 1개, 생강 ½쪽, 청주 2큰술, 물 4컵, 무순 약간


●만드는 법
① 통삼겹살을 준비해 조리용 실로 돌돌 만다. 이렇게 하면 모양이 반듯해져 보기에 좋다.
② 팔각과 통후추, 정향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살짝 씻고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통으로 준비한다. 생강은 껍질을 벗겨 굵직하게 저며 썬다.
③ 냄비에 향신료를 담고 진간장과 설탕, 물엿, 양파, 생강, 청주, 물을 넣은 후 통삼겹살을 넣어 뚜껑을 덮고 삶는다.
④ ③의 국물이 반 이상 졸아들면 불을 약하게 줄인 후 양파와 생강은 건져낸다. 너무 진한 향이 싫다면 다른 향신료를 건져내고 10분 정도 더 찐다.
⑤ 양념이 고루 밴 삼겹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저며 썰어 접시에 담고 남은 국물을 끼얹는다. 무순을 씻어 곁들이거나 대파나 양파채 등 약간 매콤한 맛이 도는 채소와 함께 먹으면 한층 맛있다.


●Point
팔각이나 정향 등의 향신료는 독특한 향이 있어 입맛을 돋워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조금만 넣고 조리해도 향이 진하므로 이것이 싫다면 조리하는 도중에 꺼내도록 한다.

파스타 샐러드

●|준비할 재료|


또뗄리니 파스타 150g, 소금 약간, 고구마 1개, 오이 ⅓개, 당근 50g, 햄 80g, 파인애플 2쪽, 마요네즈 2큰술, 머스터드 1큰술


●|만드는 법|
① 또뗄리니 파스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13분 정도 삶는다.
② 고구마는 삶아 껍질을 벗기고 1cm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③ 오이는 소금에 비벼 씻은 다음 모양을 살려 얇게 썬다.
④ ③의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였다 물기를 짠다.
⑤ 당근도 껍질을 벗겨 오이와 같은 크기로 얇게 썬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⑥ 햄은 2cm 크기로 네모나게 썰고, 파인애플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⑦ 볼에 마요네즈와 머스터드를 넣고 섞은 다음 준비한 모든 재료를 넣고 고루 잘 섞는다.


●|미니상식|
연근 모양으로 생긴 또뗄리니 파스타는 대형마트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다. 탄수화물이 주재료이기 때문에 샐러드에 넣어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참치샐러드김밥

●|준비할 재료|
쌀 2컵, 물 2½컵, 다시마 1장, 식초 4큰술, 설탕 2큰술, 소금 1작은술, 김 4장, 깻잎 8장, 참치통조림 1캔, 샐러드용 야채(양배추잎 1장, 오이 ½개, 당근 50g, 적채잎 2장), 고추냉이 ½작은술, 마요네즈 4큰술


●|만드는 법|
① 쌀은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물을 붓고 다시마를 넣어 끓이다가 다시마는 건져내고 불을 줄여 뜸을 들인다.
② 식초와 설탕, 소금을 섞어 식촛물을 만든 후 뜨거운 밥에 끼얹어 골고루 섞은 다음 식혀둔다.
③ 참치는 기름을 꼭 짜고, 샐러드용 야채는 모두 채썬다.
④ 참치와 야채에 마요네즈를 뿌려 버무린다.
⑤ 김 위에 ②의 초밥을 펴놓은 다음 고추냉이를 한줄로 바른다. 그 위에 깻잎을 깐 다음 샐러드를 올려서 돌돌 만다.
⑥ 김밥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도시락에 담는다.


●|미니상식|
초밥용 밥을 지을 때는 쌀과 물의 분량을 정확히 맞춰야 밥이 고들고들해진다. 지은 밥은 식기 전에 식촛물을 넣고 재빠르게 섞어야 새콤달콤한 초밥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샐러드가 들어간 김밥은 시간이 오래되면 눅눅해질 수 있으므로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갈 때 메뉴로 적당하다.

호두타르트


와인은 포도의 종류와 상태, 원산지, 기온과 양조법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세계 각국의 와인 맛이 다른 것도 바로 그런 이유때문. 이렇게 다양한 와인의 종류가 몇 가지나 되는지 알기는 쉽지 않다. 같은 양조장에서 나와도 생산년도와 품종에 따라 또 달라지기 때문이다. 와인의 종류에 따라 마시는 방법이나 시기, 와인잔의 모양까지 달라진다는데….



■ 재료
호두 6개, 버터시럽(버터 1큰술, 흑설탕 2큰술, 바닐라향 ⅓작은술, 달걀노른자 1개, 올리고당 3큰술, 소금 약간), 타르트반죽(박력분 1컵, 버터 3큰술, 달걀노른자 ½개, 우유 2큰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① 분량의 재료를 넣고 버터시럽을 만든 다음 충분히 저어 매끈한 농도로 만든다.
② 박력분에 버터와 소금을 넣고 손바닥으로 비벼 체에 내린다.
③ ②에 달걀노른자와 우유를 넣고 가볍게 치대 타르트 반죽을 완성한다.
④ 타르트 반죽을 0.3cm, 두께로 밀어 지름 6cm의 둥근 모양으로 잘라낸다.
⑤ 타르트틀에 버터를 바르고 ④의 반죽을 넣는다.
⑥ ⑤ 위에 호두 반쪽씩을 넣고 버터시럽을 1큰술씩 부어 200℃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워낸다.  

[동영상 레시피] 따끈 따끈한 꿀 호떡 Korean sweet stuffed pancake


감자 그라탕 응용편(아쉬파르망티에)


안녕하세요. 노하라 신노스케 의숙 대학 (http://www.edu904.com )에서 제공하는 레시피 동영상입니다. 일본 긴자 프렌치 레스토랑 세라비의 콘도 쉐프가 공개하는 간단 레시피 시리즈입니다.


프랑스풍 감자 그라탕을 이용한 응용 메뉴를 소개합니다. 
감자 그라탕 한번에 많이 만들어 버린 경우에는,,,어쩌지? 이 감자 그라탕을 사용해 또다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간단한 응용메뉴를 소개 시켜 드릴께요.

한치 크림소스 스파게티와 한치양념물회

 

한치크림소스 스파게티

■ 재료
스파게티 400g, 냉동 한치 3마리, 홍합살 ½컵, 양파 ½개, 올리브오일 2큰술, 우유 2컵, 생크림 1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만드는 법
① 냉동 한치는 미리 실온에 꺼내 부드럽게 해동한 후 잔칼집을 넣고 팔팔 끓는 물에서 데친 다음 3cm 두께로 썬다.
② 홍합살은 소금물에 담가 살살 흔들어 헹구고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씻어 곱게 다진다.
③ 팔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은 후 스파게티를 넣어 7~8분 정도 삶는다. 다 삶아진 스파게티는 체에 건져 물기를 뺀다.
④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양파를 넣어 달달 볶다가 한치와 홍합살을 넣어 고루 버무려 섞는다.
⑤ ④에 우유와 생크림을 넣어 살짝 더 끓인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어 간한다.
⑥ 그릇에 삶은 스파게티를 담고 ⑤를 듬뿍 끼얹는다.

한치양념물회

■ 재료
한치 5마리, 양배추잎 5장, 무순 한움큼, 양파 ⅓개, 붉은 고추 1개, 치커리·비타민 적당량, 고추장양념(고추장 2큰술, 설탕·식초 2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2작은술, 통깨 ½작은술, 소금 약간, 물 3컵)

■ 만드는 법
① 한치는 싱싱한 것으로 준비해 다리를 떼고 껍질을 벗겨 몸통을 반으로 가른 다음 내장을 제거해 씻은 후 곱게 채썬다. 다리도 손질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② 양배추잎은 곱게 채썰고 무순은 씻어 물기를 턴다. 양파와 붉은 고추도 손질해 곱게 채썰고 나머지 야채는 씻어 물기를 턴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③ 분량의 재료를 담아 고추장양념을 만든다.
④ 그릇에 준비한 야채와 한치를 담고 고추장양념을 적당히 부어 상에 낸다. 얼음을 몇 조각 넣으면 시원한 맛이 나 더욱 좋다.

[김나운더키친] 김나운의 쿠킹쇼 - 연잎생국수편


사과칩


●재료
사과 4개, 계핏가루 ½컵, 황설탕 ⅓컵, 튀김기름 적당량


●만드는 법
① 사과는 깨끗이 씻은 다음 꼭지 부분을 옆으로 향하게 하여 도마 위에 놓고 0.5cm 두께로 얇게 썬다.
② 오븐팬에 기름종이를 깔고 ①의 얇게 썬 사과를 펴놓은 다음 18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서 5분 정도 구워낸다.
③ ②의 구운 사과를 식힘망에 얹어 완전히 식힌다.
④ 사과가 완전히 식으면 180℃의 튀김기름에 넣어 노릇하게 튀겨낸다.
⑤ 튀겨낸 사과에 계핏가루와 황설탕을 뿌려낸다.


●Cooking Tips
사과에 함유되어 있는 헤모글로빈은 혈액순환을 높이는 작용을 하여 혈색을 좋게 만든다. 얼굴이 너무 창백해서 고민이라면 하루에 사과 한개씩 꾸준히 먹어보자. 또한 사과에는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해 피부에 윤기와 탄력을 주는 역할도 한다.  

된장뚝배기

■|준비할 재료|
체에 내린 된장 3큰술, 잘게 썬 양파 ¼컵, 다진 마늘 1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½큰술, 다진 쇠고기 60g, 청·홍고추 2개씩, 두부 ¼모, 애호박 ¼개, 불린 표고 버섯 3개, 대파 ⅓대, 소금·후추·참기름 약간씩, 멸치다시마물 3컵
■|만드는 법|
① 두부는 사방 2cm 크기로 썰고, 청·홍고추와 대파는 1큰술 분량만 남기고 어슷하게 썬다. 남은 것은 송송 썰어둔다.
② 애호박은 두부보다 약간 작게 썰고, 불린 표고버섯은 기둥을 잘라내고 6가닥으로 찢는다.
③ 냄비에 참기름을 약간 두르고 다진 마늘, 잘게 썬 양파, 다진 쇠고기를 넣고 볶는다.
④ ③에 된장과 고추장을 넣고 볶다가 분량의 멸치다시마국물을 넣고 끓인다.
⑤ ④에 표고버섯을 넣고 끓이다가 애호박과 어슷 썬 대파, 붉은 고추를 넣고 끓인다.
⑥ 마지막에 두부, 풋고추, 고춧가루를 넣은 다음 송송 썬 대파와 청·홍고추를 올려낸다.
■ │Tips│
콩알이 많이 섞인 된장은 미리 체에 내려 작은 항아리에 담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면 편리하다.

일식돈가스 - 영양만점 돼지고기와 두툼한 튀김옷이 만났다.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돼지고기 등심 600g, 양파즙 2큰술, 소금·후추 약간씩, 밀가루 적당량, 달걀 1개, 우유 1컵, 빵가루 3~4컵, 채썬 양배추 1통 분량, 식용유 적당량, 돈가스소스(우스터소스 ½컵, 토마토케첩 ⅓컵, 설탕 2큰술, 간장 1큰술, 연겨자 1큰술, 레드와인 1작은술)
●자, 이제 만들어볼까요?
① 고기는 약간 두터운 등심으로 준비한 후 칼집을 내세요. 그런 다음 마른 행주에 20~30분 정도 올려 핏물을 제거하세요.
② 핏물을 뺀 고기는 소금과 후추, 양파즙을 뿌려 밑간해놓으세요. 집에서 만든 돈가스의 맛이 밋밋한 이유는 바로 소금과 후추만으로 간하기 때문이래요. 일식돈가스집에서 파는 것 같은 맛을 내려면 반드시 ‘양파즙’을 넣어야 한다는 것! 꼭 기억해두세요.
③ 고기에 밀가루를 꼭꼭 눌러 바르고 여분의 가루는 털어주세요. 그래야 튀길 때 옷이 벗겨지지 않아요.
④ 우유에 달걀을 섞어넣어 튀김옷에 사용할 달걀우유물을 만들어 주세요. 달걀물에 우유를 넣어주면 고기의 누린 맛을 제거해 돈가스가 훨씬 맛이 좋아져요.
⑤ 밀가루를 충분히 바른 고기에 ③의 우유달걀물을 입히고 빵가루를 발라주세요. 이 과정을 두번 반복해야 두껍고 바삭한 일식돈가스가 된답니다.
⑥ 우스터소스, 토마토케첩, 설탕, 연겨자, 간장, 레드와인을 잘 섞어 돈가스소스를 만들어주세요.
⑦ 준비한 고기는 160℃의 튀김기름에서 한번만 튀겨내세요. 이때 너무 센 불에서 익히면 튀김옷만 타게 되니 주의하세요. 튀긴 돈가스는 건져내 망에 올려서 기름을 빼고 접시에 담아주세요. 돈가스소스를 뿌리고 채썬 양배추를 곁들여내면 끝! 생각보다 아주 쉽지요?

청암사 콩국수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완자맑은국


■|준비할 재료|
다진 쇠고기 200g, 두부 ⅓모, 완자양념(다진 파·다진 마늘 1큰술씩, 소금·후추·깨소금·참기름 약간씩), 밀가루 약간, 달걀 푼 물 1개 분량, 대파 ⅓대, 황·백지단 적당량, 불린 미역·쑥갓 약간씩, 표고버섯 1개, 간장·소금·후추 약간씩, 육수 4컵


■|만드는 법|
① 두부는 베보에 싸서 물기를 꼭 짠 다음 부드럽게 으깬다.
② 곱게 다진 쇠고기에 으깬 두부와 곱게 다진 파, 마늘, 소금, 후추,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충분히 치댄다.
③ 대파는 어슷하게 썰고 불린 미역은 짧게 썬다. 황·백지단은 작은 마름모꼴로 썰어 준비한다. 표고버섯은 채썬다.
④ ②의 반죽을 2cm 굵기의 완자로 만들어 밀가루, 달걀 푼 물의 순으로 옷을 입힌 다음 팬에 굴려 표면을 익힌다.
⑤ 준비한 육수를 냄비에 붓고 간장,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 끓이다가 완자, 미역, 표고버섯을 넣고 더 끓인다.
⑥ 완자가 위로 떠오르면 어슷하게 썬 대파를 넣고 조금 더 끓여 그릇에 담고 마지막에 황·백지단과 쑥갓을 올려낸다.


■ │Tips│
겉이 매끈한 완자로 만들려면 속재료를 곱게 다져야 한다. 정육점에서 갈아온 쇠고기도 한번 더 잘게 다져 사용하면 훨씬 모양이 깔끔해진다.

오징어링탕수와 오징어샐러드

 

오징어링탕수

■ 재료
오징어 2마리, 녹말가루 1컵, 청·홍피망 ½개씩, 당근 ⅓개, 영콘 10개, 토마토케첩 5큰술, 설탕·식초 2큰술씩, 물엿 2작은술, 녹말물 2작은술, 물 ⅓컵, 소금 약간, 식용유 1컵

■ 만드는 법
① 오징어는 다리를 잡아당겨 내장을 떼어낸 후 몸통만 준비해 맑은 물에 흔들어 씻은 다음 1cm 길이의 링 모양으로 썬다.
② 피망은 반으로 갈라 속과 씨를 정리한 후 한입 먹기 좋은 크기로 네모나게 자르고 당근은 얄팍하게 저며 썰어 꽃 모양 틀로 찍어낸다. 영콘은 통조림으로 준비해 물기를 뺀 다음 어슷하게 저며 썬다.
③ 오징어에 소금을 뿌려 간한 다음 녹말가루를 묻힌다. 남은 녹말가루에 물을 넣어 걸쭉한 튀김옷을 만든다.
④ 녹말가루를 묻힌 오징어에 튀김옷을 입힌 다음 팔팔 끓는 기름에 넣어 바삭하게 튀긴다.
⑤ 오징어 튀긴 기름을 2큰술 정도 덜어 달군 팬에 넣고 피망과 당근, 영콘을 넣어 볶다가 토마토케첩과 설탕, 식초, 물엿, 물 ⅓컵, 소금을 넣어 한소끔 끓인다.
⑥ ⑤에 녹말물을 넣어 탕수소스를 완성한 다음 접시에 튀긴 오징어를 담고 소스를 듬뿍 끼얹는다.

오징어샐러드

■ 재료
오징어 2마리, 적채·양배추 1-6통씩, 오이 1개, 굵은 소금 약간, 부추간장소스(진간장 5큰술, 설탕·식초 2큰술씩, 참기름 2작은술, 맛술·다진 마늘 1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 송송 썬 부추 ¼컵)

■ 만드는 법
① 오징어는 다리를 잡아당겨 내장을 떼어내고 껍질을 벗겨 넓게 펼친 다음 안쪽에 어슷하게 잔칼집을 넣는다.
② 적채와 양배추는 굵은 심을 도려내고 잎을 가지런히 정리한 다음 곱게 채썰어 물에 잠시 담갔다가 건진다.
③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껍질을 박박 문질러 씻은 후 반으로 갈라 다시 어슷하게 저며 썬다.
④ 칼집 넣은 오징어는 팔팔 끓는 물에 넣어 살짝 데쳐 건진 다음 1cm 너비로 썬다.
⑤ 준비한 부추간장소스 재료를 한데 담고 고루 섞어 소스를 만든다.
⑥ 오징어와 채썬 적채, 양배추, 오이를 접시에 돌려 담고 부추간장소스를 듬뿍 끼얹는다.

오징어와 한치 손질법

오징어와 한치는 배를 가르고 내장을 정리하는데 오징어는 한치에 비해 내장이 많은 편이다. 오징어 껍질에는 타우린이 들어 있으므로 회나 무침, 샐러드 등 날것으로 먹는 경우가 아니라면 껍질째 조리하는 것이 좋다.

① 몸통을 내장이 터지지 않게 조심하면서 가위로 자른다.
② 몸통을 반으로 갈라 속에 있는 내장을 잡아당겨 뗀 후 다리를 자르고 씻는다.

해물된장뚝배기

■|준비할 재료|
된장 3큰술, 다시마물 3컵, 바지락 ¼컵, 새우 4마리, 다진 마늘 1큰술, 오징어 ½마리, 청·홍고추 1개씩, 콩나물 150g, 대파 ½대, 고춧가루·소금·후추 약간씩
■|만드는 법|
① 다시마물에 모래를 뺀 바지락을 넣고 끓여 조개 입이 벌어지면 건져내고 국물은 베보에 내린다.
② 새우는 자잘한 것으로 준비하여 껍질째 씻어 건진다. 콩나물은 머리, 꼬리를 잘라내고 씻어 건진다.
③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한 다음 껍질을 벗기고 씻는다. 씻은 오징어는 안쪽에 사선으로 칼집을 넣고 2×4cm 크기로 썬다.
④ 청·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속씨를 털어내고 대파도 어슷하게 썬다.
⑤ 조개다시마물에 된장을 풀어넣고 콩나물, 조개, 새우, 오징어를 넣고 끓인다.
⑥ ⑤에 청·홍고추와 대파를 넣고 끓이다가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을 넣고 끓인다.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로 간한다.
■ │Tips│
껍질을 벗긴 오징어는 안쪽에 사선으로 칼집을 넣은 다음 썬다. 이때 칼집이 너무 깊거나 얕으면 모양이 예쁘지 않으므로 중간 정도의 깊이로 칼집을 넣어주도록 한다.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쇠고기버섯맑은찌개

■|준비할 재료|
쇠고기 150g, 두부 ¼모, 팽이버섯 1봉지, 표고버섯 2개, 배추잎 2장, 대파 ½대, 쑥갓 1줄기, 곤약 100g, 양파 ½개, 당근 30g, 소금·후추 약간씩, 찌개국물(다시마멸치가다랭이 국물 3컵, 맛술 2큰술, 진간장 4큰술, 설탕 ½큰술)
■|만드는 법|
① 쇠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헹군다.
② 분량의 재료를 넣어 찌개국물을 만들어둔다.
③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다음 가닥을 분리한다. 표고버섯은 기둥을 자른 다음 모양을 살려 얇게 썰고, 당근은 꽃모양으로 썬다.
④ 대파는 어슷하게 썰고 배추는 5cm 길이, 2cm 폭으로 얇게 저며 썬다. 양파는 반으로 갈라 0.5cm 폭으로 썬다. 곤약은 3cm 길이, 1cm 폭으로 얇게 썰어 모양을 낸다.
⑤ 두부는 3×4cm 크기, 0.7cm 두께로 썰어 식용유를 두른 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구운 두부는 체에 놓고 따뜻한 물을 끼얹어 기름기를 제거한다.
⑥ 전골냄비에 준비한 재료를 모두 담은 다음 찌개국물을 붓고 끓여 간을 맞춘다.
■ │Tips│
다시마멸치가다랭이국물을 이용하여 찌개를 끓이면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난다. 일식풍의 찌개를 만들 때 적당하다.

버섯북어매운뚝배기

■|준비할 재료|
북어포 1마리, 무 100g, 새송이버섯 1개, 청·홍고추 2개씩, 애호박 ¼개, 대파 ½대, 쑥갓 1줄기, 멸치다시마물 3컵, 소금 약간, 뚝배기양념(고추장·고춧가루·다진 마늘·간장 1큰술씩, 생강즙 1작은술, 청주 ½큰술, 후추·참기름 약간씩)
■|만드는 법|
① 북어포는 물에 적셨다가 바로 건져 자연스럽게 불린 다음 머리와 지느러미, 꼬리를 가위로 잘라 낸다.
② 불린 북어포는 ½폭으로 나누어 3cm 크기로 잘라 썰고, 무는 3×4cm 크기, 0.6cm 두께로 썬다. 애호박은 무와 같은 두께의 반달 모양으로 썬다.
③ 대파와 청·홍고추는 어슷하게 썰고 고추의 속씨는 털어낸다. 새송이버섯은 0.3cm 두께로 저며 썬다.
④ 뚝배기양념을 분량대로 만들어 골고루 저어둔다.
⑤ 뚝배기에 무를 깔고 북어포, 애호박, 청·홍고추, 대파, 새송이버섯을 담고 분량의 멸치다시마물을 부어 끓인다.
⑥ 국물이 어느 정도 끓으면 뚝배기양념을 넣고 끓여 간을 맞추고 쑥갓을 올려낸다.
■ │Tips│
뚝배기양념은 한번에 넉넉하게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필요할 때 바로바로 꺼내 쓸 수 있어 편하다. 

쉐프가 공개하는 오믈렛 소스를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노하라 신노스케 의숙 대학 (http://www.edu904.com )에서 제공하는 레시피 동영상입니다. 일본 긴자 프렌치 레스토랑 세라비의 콘도 쉐프가 공개하는 간단 레시피 시리즈입니다. 프렌치 치즈 오믈렛에 이어서 이번에는 오믈렛 소스를 만드는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오믈렛이외에도 포크소테, 햄버거, 스테이크에도 잘 어울리는 소스입니다.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이현맘의 채식요리 : 더덕 고추장 양념구이, 더덕 찹쌀구이


조기고사리매운찌개


■|준비할 재료|
조기 2마리, 무 100g, 불린 고사리 50g, 청·홍고추 1개씩, 미나리 50g, 대파 ½대, 애호박 ¼개, 멸치다시마물 3컵,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씩, 쑥갓 2줄기
■|만드는 법|
① 조기는 비늘을 깨끗하게 긁어내고 아가미와 내장을 제거한 다음 소금물에 씻어 건져 3토막으로 썬다.
② 무는 3×3cm 크기, 0.5cm 두께로 썰고, 불린 고사리는 5cm 길이로 자른다.
③ 청·홍 고추와 대파는 어슷하게 썰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썬다. 미나리는 다듬어 씻어 5cm 길이로 썬다.
④ 분량의 멸치다시마국물에 고추장과 간장, 무를 넣고 끓인다.
⑤ 끓는 장국에 고사리, 조기, 애호박, 대파, 청·홍고추의 순으로 넣고 한번 더 끓인다.
⑥ ⑤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생강즙을 넣고 소금·후추로 간을 맞춘 다음 미나리를 넣어 잠깐 더 끓이고 쑥갓을 올려낸다.
■ │Tips│
조기는 비늘을 깨끗하게 긁어내고 아가미를 뜯어낸 다음 나무젓가락 2개를 이용하여 내장을 끄집어낸다.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골뱅이 우거지뚝배기

■|준비할 재료|
통조림 골뱅이 1캔, 무 150g, 대파 ½대, 청·홍고추 1개씩, 우거지 200g, 애호박 ¼개, 멸치다시마물 3컵, 소금·후추 약간씩, 찌개양념(고춧가루·골뱅이국물 약간씩, 간장·다진 마늘·다진 파·청주 1큰술씩, 고추장 ·다진 양파 2큰술씩, 다진 생강 1작은술, 깨소금·후추·참기름 약간씩)
■|만드는 법|
① 분량의 재료를 섞어 찌개양념을 만든다. 통조림 골뱅이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찌개양념에 버무린다.
② 무와 애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우거지는 4cm 길이로 썬다.
③ 대파는 4cm 길이로 잘라 반으로 가르고 청·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속씨를 대강 털어낸다.
④ 냄비에 골뱅이무침을 넣고 볶다가 멸치다시마국물을 부어 끓인다.
⑤ ④에 무를 먼저 넣고 끓이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애호박, 우거지를 넣고 더 끓인다.
⑥ 마지막에 대파, 청·홍고추를 넣고 소금·후추로 간을 맞춘 다음 조금 더 끓여낸다.
■ │Tips│
찌개양념에 통조림 골뱅이 국물을 조금 넣으면 골뱅이의 향이 더 진하게 난다. 골뱅이 대신 소라를 이용할 수도 있다. 

2012년 6월 24일 일요일

[김나운더키친] 김나운의 쿠킹쇼 - 야끼우동편


청암사 간장오이피클


애플타르트 : 달콤한 향기, 아삭한 맛 그대로~

요즘 장보기 겁나죠? 지난해 같으면 지금쯤 과일가게마다 단물 오른 사과가 가득하겠지만 지난번 수해로 가격이 엄청 올라 사기가 망설여질 때가 많아요. 수확 전에 떨어져 맛은 덜하지만 그만큼 값이 싼 사과로 색다른 별미를 만들어보세요. 농민들 시름도 덜고 가족들 입맛도 살려주는 사과 별미, 생각만 해도 군침 돌지 않나요?

●재료
박력분 200g, 버터 120g, 가루설탕 60g, 달걀노른자 2개, 물 1큰술, 사과 3개, 설탕 150g, 레몬즙 2큰술, 아몬드크림(버터 60g, 설탕 50g, 달걀 2개, 옥수수전분 1큰술, 아몬드파우더 60g, 럼주 1큰술, 바닐라에센스 약간), 콩 적당량


●만드는 법
① 실온에서 부드럽게 녹인 버터를 볼에 담고 거품기로 젓다가 가루설탕과 달걀노른자, 물, 체에 내린 박력분을 넣고 고무주걱으로 대충 섞어 반죽을 만든다.
② ①의 반죽을 랩에 싸서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둔다.
③ 냉장고에서 ②의 반죽을 꺼내 밀대로 밀어 5mm 두께로 만든 다음 파이틀보다 약간 크게 잘라서 파이틀에 손가락으로 눌러 넣고 윗면을 포크로 찔러 공기구멍을 낸다.
④ ③의 위에 콩을 채워넣고 18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서 15분 정도 구워낸 다음 콩을 걷어내고 다시 10분 정도 더 굽는다.
⑤ 사과는 씻어서 껍질째 어슷하게 썰어준 다음 설탕과 레몬즙을 넣고 중불에서 뭉근히 조린다.
⑥ 실온에서 부드럽게 녹인 버터를 볼에 담고 거품기로 젓다가 설탕, 달걀 푼 물, 럼주, 바닐라에센스, 체에 내린 옥수수전분, 아몬드파우더를 넣고 섞어 아몬드크림을 만든다.
⑦ ④의 타르트틀에 ⑥의 아몬드크림을 바른 다음 ⑤의 조린 사과를 윗면에 얹는다.
⑧ ⑦을 18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서 30분 정도 굽는다.


●Cooking Tips
먹다 남은 사과나 사과를 모양내어 깎은 다음 남은 자투리 부분을 버리지 말고 밀폐용기에 담아두었다가 사과 한개 분량 정도로 모이면 강판에 갈아 사과소스를 만든다. 
먼저 냄비에 물 1컵과 레몬즙 1큰술, 계피 5g, 소금을 약간 넣고 끓이다 계피향이 우러나면 계피는 건져내고 강판에 간 사과를 넣어 되직하게 조리면 된다. 이렇게 만든 사과소스를 육류 요리에 넣으면 누린내가 없어지고 고기가 연해진다.

불고기당면뚝배기

■|준비할 재료|
불린 당면 100g, 불고기용 쇠고기 200g, 표고버섯 3개, 양파 ½개, 대파채·어슷 썬 대파 약간씩, 쑥갓 2줄기, 청·홍고추 실채 약간, 달걀 노른자 1개, 다시마물 3컵, 소금·후추 약간씩, 불고기양념(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청주 ½큰술, 다진 파·마늘 1큰술씩, 깨소금·후추·참기름 약간씩)
■|만드는 법|
① 당면은 따뜻한 물에 불려 건져두고, 표고버섯은 얇게 썬다.
② 양파는 모양대로 얇게 채썰고, 대파는 5cm 길이로 채썰어 찬물에 헹궈 건진다.
③ 불고기양념을 분량대로 넣어 골고루 저어둔다.
④ 쇠고기는 알맞은 크기로 잘라 어슷 썬 대파와 불고기양념을 넣어 버무린다.
⑤ 뚝배기에 양파채를 알맞게 깔고 불린 당면과 양념한 고기, 표고버섯을 담고 다시마물을 부어 끓인다.
⑥ 고기가 부드럽게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위에 달걀노른자를 올린 다음 대파채, 청·홍고추 실채, 쑥갓을 올려낸다.
■ │Tips│
뚝배기에 넣을 쇠고기는 어슷 썬 대파를 함께 넣어 불고기양념으로 버무린다. 대파가 고기 사이사이에 들어가 고기끼리 붙지 않고 맛도 더 좋아진다. 

오므라이스 만드는 법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혼자요리하기 - 된장찌개


김나운의 쿠킹쇼 - 콩국수편


갈비살배추속대국

■|준비할 재료|
대파 3대, 배추속대 300g, 갈비살 250g, 무 200g, 고춧가루 1½큰술, 멸치 다시마물 5컵,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소금·후추 약간씩
■|만드는 법|
① 대파는 다듬어 씻어 흰 부분은 6cm 길이로 자르고 4등분으로 갈라 썬다.
② 대파의 잎 부분은 소쿠리에 담고 비벼 씻어 푸른 물을 빼고 건진다.
③ 배추속대는 길쭉하게 저며 썰고 무는 껍질을 벗긴 다음 얇게 썬다.
④ 멸치다시마국물에 알맞은 길이로 썬 갈비살을 넣고 끓이다가 떠오르는 기름과 거품은 깨끗하게 걷어낸다.
⑤ 갈비살이 익으면 무를 넣고 잠깐 끓이다가 배추속대와 대파를 넣고 끓인다.
⑥ 국이 끓으면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넣고 간장,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다.
■ │Tips│
국에 대파 잎을 넣으면 맛이 한결 시원해진다. 대파의 잎 부분은 소쿠리에 담아 비벼 씻어 푸른 물과 끈적이는 성분을 빼고 요리한다.

달걀알뚝배기

■|준비할 재료|
달걀 3개, 명란 70g, 잘게 썬 양파 3큰술, 멸치다시마물 1컵,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깨소금·후추·참기름 약간씩, 송송 썬 대파 2큰술, 송송 썬 청·홍고추 1큰술씩
■|만드는 법|
① 명란은 한쪽 끝을 잘라내고 칼등으로 누르듯이 하여 속을 긁어낸다.
② 긁어낸 명란에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 깨소금, 후추, 생강즙,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젓는다.
③ ②에 잘게 썬 양파와 달걀, 멸치다시마물을 넣고 저어 뚝배기에 담는다.
④ 불 위에 뚝배기를 올려 밑이 타지 않게 저어가면서 끓인다.
⑤ 국물이 끓으면 뚜껑을 덮은 다음 불을 끄고 뜸을 들인다.
⑥ 뜸이 다 들면 송송 썬 대파와 청·홍고추를 올리고 불을 끈다.
■ │Tips│
명란은 한쪽 끝을 잘라내고 칼등으로 누르듯이 하여 속을 긁어 주면 쉽게 빠져나온다.

연두부뚝배기

■|준비할 재료|
연두부 1모, 쇠고기 40g, 청·홍고추 1개씩, 김치 ½컵, 대파 ½대, 바지락 ⅓컵, 참기름·소금·후추 약간씩, 멸치다시마물 3컵, 달걀노른자 1개, 찌개양념(고춧가루 1½큰술, 간장 ½큰술, 멸치다시마물·다진 마늘 1큰술씩, 다진 생강 약간, 고추기름 1작은술, 다진 양파 4큰술)
■|만드는 법|
① 바지락은 연한 소금물에 1시간 이상 담가 모래를 뺀 다음 씻어 건진다.
② 분량의 재료를 넣어 찌개양념을 만든다. 쇠고기는 납작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찌개양념의 절반 정도를 넣고 버무린다.
③ 청·홍고추와 대파 ½분량은 어슷하게 썰고, 남은 분량은 송송 썬다. 김치는 1cm 폭으로 송송 썬다.
④ 뚝배기에 참기름을 약간 두르고 양념한 쇠고기를 넣어 타지 않게 볶다가 분량의 멸치다시마물을 부어 끓인다.
⑤ 국물이 끓으면 바지락과 김치를 넣고 끓이다가 어슷 썬 청·홍고추와 대파를 넣고 끓인다.
⑥ 찌개가 어느 정도 끓으면 숟가락으로 연두부를 떠넣고 그 위에 남은 찌개양념과 송송 썬 청·홍고추, 대파를 넣어 끓이다 위에 달걀노른자를 올린 다음 불에서 내린다.
■ │Tips│
찌개를 끓일 때 연두부는 마지막에 넣는다. 처음부터 넣고 오래 끓이면 두부가 다 풀어지고 고소한 맛이 없어지기 때문.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이혜정의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요리 - 우럭매운탕과가지볶음


빅마마 이혜정의 김치&장 레시피 - 김치 카프라치오


감자 그라탕 쉐프풍


안녕하세요. 노하라 신노스케 의숙 대학 (http://www.edu904.com )에서 제공하는 레시피 동영상입니다. 일본 긴자 프렌치 레스토랑 세라비의 콘도 쉐프가 공개하는 간단 레시피 시리즈입니다.


이번에는 감자를 이용한 프랑스풍의 그라탕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의 맛을 살린 조리법으로 심플하면서도 한 단계 높은 풍미를! 한번 만들면 감자 그라탕 이외에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기본 메뉴입니다. 프랑스에서는 가정에서도 자주 만드는 감자 그라탕! 같이 만들어 보시지요.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자취생 생존요리 절약의 떡 만둣국편


사과잼쿠키

●재료
박력분 150g, 버터 100g, 가루설탕 60g, 달걀 2개, 호두 100g, 사과잼 100g, 사과 ½개, 건포도 20g

●만드는 법
① 박력분은 두번 체에 내리고, 호두는 곱게 다진다.
② 달걀은 깨뜨려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놓는다.
③ 사과는 껍질째 굵직하게 다지고, 건포도도 굵직하게 다져 사과잼에 넣고 섞는다.
④ 버터에 가루설탕을 넣고 거품기로 젓다가 ②의 달걀노른자, ①의 박력분을 넣고 가볍게 섞어 반죽을 만든다.
⑤ ④의 반죽을 떼어내 지름 2cm 정도의 동그란 쿠키 모양을 만든다.
⑥ ②의 달걀 흰자는 거품기로 저어 쿠키 모양으로 만든 반죽에 고루 바른 다음 ①의 다진 호두를 묻힌다.
⑦ 오븐팬에 ⑥의 쿠키 반죽을 놓고 손가락으로 가운데를 꾹 눌러서 살짝 들어가게 모양을 만든다.
⑧ ⑦을 18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서 15분간 구워낸다.
⑨ 구워진 쿠키가 한김 식으면 가운데 들어간 부분에 사과잼을 얹어낸다.


●Cooking Tips
잼은 오래 두고 먹는 저장식품이므로 보관이 중요하다. 밀폐가 잘 되는 유리병을 깨끗이 씻어 김이 오른 찜통에 병을 넣고 가열해서 소독한다. 여기에 잼을 넣어 보관하면 신선한 상태를 오래도록 유지하며 먹을 수 있다.

꼬꼬면 맛있게 끓이는 방법


채식 자장면 - 제2부 (총2부)


▶ 요리 재료 : 포고버섯 ,당근, 콩햄, 애호박, 양배추 감자 


▶ 고명 : 완두콩, 참기름, 후추, 채식조미료, 간장, 채식굴소스, 감자전분, 춘장, 설탕, 올르브유 


이 동영상은 칭하이 무상사 미디어센터(www.godsdirectcontact.or.kr)에서 제작하였습니다. 

채식 자장면 - 제1부 (총2부)


▶ 요리 재료 : 포고버섯 ,당근, 콩햄, 애호박, 양배추 감자 


▶ 고명 : 완두콩, 참기름, 후추, 채식조미료, 간장, 채식굴소스, 감자전분, 춘장, 설탕, 올르브유 


이 동영상은 칭하이 무상사 미디어센터(www.godsdirectcontact.or.kr)에서 제작하였습니다. 

모듬해물찌개

■|준비할 재료|
꽃게 1마리, 주꾸미 2마리, 조개 ½컵, 새우 80g, 명태 2토막, 멸치다시마물 3컵, 소금 약간, 무 100g, 미나리 4뿌리, 쑥갓 1줄기, 대파·붉은 고추 1개씩, 찌개양념(고춧가루·다진 마늘·다진 파·간장 1큰술씩, 다진 양파 3큰술, 다진 생강·후추·참기름 약간씩)


■|만드는 법|
① 꽃게는 솔로 문질러 씻어 게딱지를 떼어내고 아가미를 잘낸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조개는 소금물에 1시간 이상 담가 해감을 빼고 씻어 건진다.
② 주꾸미는 내장과 먹물 부위를 잘라 씻어 건지고 새우는 껍질째 씻어 건진다.
③ 무는 4×5cm 크기, 0.6cm 두께로 썰고 대파는 4cm 길이로 잘라 반으로 가른다. 붉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속씨를 털어낸다.
④ 미나리는 4cm 길이로 썰고, 명태는 비늘을 긁어 머리와 내장을 잘라내고 씻어 5cm 토막으로 썬다.
⑤ 냄비에 무를 깔고 준비해놓은 해물과 미나리, 대파, 붉은 고추를 담고 멸치다시마물을 붓는다.
⑥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찌개양념을 ⑤에 넣고 끓인 후 마지막에 쑥갓을 올려낸다.


■ │Tips│
주꾸미 등과 같은 낙지 종류는 뻘에서 자라기 때문에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내장과 먹물 부위를 제거한 다음 소금을 뿌려 깨끗이 비벼 씻는다.   

2012년 6월 20일 수요일

이현맘의 채식요리 : 건강 고추장 쌈장


육개장


■|준비할 재료|
쇠고기(양지머리) 400g, 대파 5대, 데친 숙주나물 300g, 불린 고사리 100g, 느타리버섯 200g, 고추기름 2큰술, 무침양념(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3큰술, 간장 3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½큰술), 소금·후추 약간씩


■|만드는 법|
① 쇠고기 양지머리는 찬물에 씻어 핏물을 빼고 넉넉한 물에 넣고 끓이다가 떠오르는 기름과 거품은 깨끗하게 걷어낸다.
② 푹 끓인 고기는 건져 찢어두고 국물은 베보에 내려 육개장 국물로 준비한다.
③ 대파는 끓는 물에 데친 다음 건져 길게 잘라두고 불린 고사리는 단단한 줄기를 잘라낸 후 5cm 길이로 썬다.
④ 느타리버섯에 끓는 물을 끼얹은 다음 식혀 너무 가늘지 않게 찢어둔다.
⑤ 분량의 재료를 넣어 무침양념을 만든다.
⑥ 큰 그릇에 찢어둔 쇠고기와 대파, 고사리, 데친 숙주나물, 느타리버섯을 함께 담고 무침양념으로 골고루 버무린다.
⑦ 냄비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⑥의 무침을 넣어 볶다가 준비한 육개장 국물을 부어 푹 끓인 다음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 │Tips│
냄비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고기야채무침을 넣어 볶다가 육개장 국물을 붓고 푹 끓여야 매콤한 맛이 난다.  

이혜정의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요리 - 우엉돼지고기조림과 오이절임


2012년 6월 19일 화요일

혼자서 요리하기 - 후랑크 소세지 볶음


청암사 흰죽


자취생의 생존 요리 _ [계간밥]편


한국 사람은 밥심, 일명 계간밥!

갓 지은 밥처럼 보슬보슬한 맛을 전해줄 계간밥! 

채식 피자 (밥피자)


▶ 요리 재료 : 밥 1공기, 피자치즈 400g, 청홍피망 각 1개씩, 콩햄 50g, 방울토마토 50g, 옥수수알 50g, 고구마삶아 으깬 것 200g, 스파게티소스 300g (케찹과 핫소스 1:1 비율로 해도 됨), 올리브유 3 tbs 


이 동영상은 칭하이 무상사 미디어센터(www.godsdirectcontact.or.kr)에서 제작하였습니다. 

2012년 6월 18일 월요일

당귀북어 시금치국

■|준비할 재료|
당귀 20g, 북어 1마리, 데친 시금치 200g, 다시마물 4컵, 대파 ½대, 쑥갓 적당량, 다진 마늘 1큰술, 소금·후추 약간씩


■|만드는 법|
① 당귀는 저며 썬 다음 다시마물에 넣고 30분 정도 불린다.
② 북어에 물을 뿌려서 약간 불린 다음 반으로 길게 갈라 4cm 토막으로 자른다.
③ 대파는 길게 잘라 ¼로 가르고, 데친 시금치는 5cm 길이로 썬다.
④ ①의 당귀물은 10분 정도 약한 불에서 끓여 베보에 내린다.
⑤ ④의 물에 손질한 북어를 넣고 약한 불에서 서서히 끓인다.
⑥ ⑤에 대파와 시금치를 넣고 끓이다가 다진 마늘과 소금, 후추로 간한 다음 쑥갓을 올려낸다.


■ │Tips│
당귀는 저며 썬 다음 다시마물에 넣고 30분 정도 불려 약한 불에서 10분 정도 뭉근히 끓인다. 

2012년 6월 17일 일요일

자취요리백서_8회_맛있는 부대찌개


자취생, 하숙생을 위한 요리시간

자취요리백서!

제 8회, 자취를 하다보면 여러 가지 음식을 남길 때가 있잖아요. 그 것을 다음에 먹기도 좀 그렇고, 또 이걸 어디에 남겨두기도 그런 음식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보도록 할 텐데요. 바로 모든 음식을 넣어도 맛이 기막히다는 부대찌개입니다.

[초코맘] 맛있는 찜질방 맥반석 계란 만들기


[동영상 레시피] 토마토 소스 tomato sauce


채식 고추장불고기


곡물과 야채로 만든 채식고기 고추장불고기맛을 소개합니다. 
곡물과 야채로 만든 순식물성 채식고기 Grain meet. 동물성 고기에 비해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더 높으면서 콜레스테롤은 전혀 없어 고혈압이나 비만을 걱정하시는 분들께 매우 좋은 식품입니다. 또한 Grain meet 는 여러 가지 고기요리 대용으로 좋습니다. 어린이 간식이나 학교의 급식으로 좋으며 가족파티를 위해 Grain meet를 준비해보세요. 지구의 환경과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Grain meet를 선택하십시오. 


이 동영상은 채식요리전문가 홍춘자(http://blog.daum.net/alfrhrl)님이 제작하였습니다. 

맛있는 김치볶음밥 만들기


[동영상 레시피] 시금치 모시조개 된장국 Spinach clam soup


사과 춘권피말이구이 : 달콤한 향기, 아삭한 맛 그대로~

●재료
사과 1개, 호두 30g, 카스텔라 100g, 건포도 30g, 살구잼 2큰술, 럼주 2큰술, 계핏가루 1큰술, 춘권피 20장, 버터 40g


●만드는 법
① 호두는 잘게 다지고, 사과는 씻어 껍질째 채썰어놓는다.
② 카스텔라는 잘게 뜯어서 놓고, 건포도는 반으로 잘라 준비한다.
③ 볼에 준비한 사과와 호두, 카스텔라, 건포도, 살구잼, 럼주, 계핏가루를 넣고 섞는다.
④ 버터는 이중 중탕으로 녹인다.
⑤ 춘권피에 ④의 버터를 고루 바른 다음 ③을 적당히 얹어 둥글게 말아준다.
⑥ 사과 춘권피말이의 말린 끝이 밑으로 오도록 오븐팬에 담고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0분간 굽는다.


●Cooking Tips
‘하루에 사과 한개를 먹으면 의사가 필요없다’는 서양 속담이 있을 만큼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식품이 바로 사과다. 사과에 함유된 칼륨은 체내에 있는 나트륨과 결합하여 몸 밖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혈액 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또 사과 속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변비를 없애는데도 효과적이다.   

청암사 야채라면


2012년 6월 16일 토요일

[동영상 요리팁] 레몬 짜는 방법 How to squeeze more juice from a lemon


황기인삼 갈비탕

■|준비할 재료|
사골국물 6컵, 쇠갈비 400g, 수삼 1뿌리, 송송 썬 대파 ⅓컵, 불린 당면 200g, 황기 15g, 무 200g, 소금·후추 약간씩, 마늘 6쪽, 대파 뿌리 4개


■|만드는 법|
① 갈비는 토막내어 기름을 잘라낸 다음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끓는 물에 데쳐 건진다.
② 사골국물에 황기와 수삼을 넣고 끓이다가 준비한 갈비를 넣고 끓인다. 갈비를 넣고 끓일 때 떠오르는 기름과 거품은 깨끗하게 걷어낸다.
③ ②에 마늘과 대파 뿌리를 넣고 끓여 갈비가 부드러워지면 수삼과 황기, 대파 뿌리, 마늘은 건져낸다.
④ 무는 2×2cm 크기로 썰어 ③에 넣고 끓여 부드럽게 익힌다.
⑤ 무가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불린 당면을 넣어 한소끔 더 끓인 다음 그릇에 담고 송송 썬 대파를 올려낸다.


■ │Tips│
수삼은 껍질을 긁어낸 다음 싹이 나는 부위는 잘라내고 씻어야 한다. 싹이 나는 부위에는 약간의 독성이 있기 때문이다.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사과도넛

●재료
박력분 250g, 베이킹파우더 2작은술, 소금 ⅓작은술, 달걀 2개, 설탕 80g, 우유 60cc, 버터 3큰술, 바닐라에센스 ⅓작은술, 사과잼 ⅔컵, 튀김기름 적당량, 설탕 약간


●만드는 법
① 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 소금은 한데 섞어 체에 두번 내린다.
② 볼에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젓다가 설탕과 실온에서 녹인 버터, 우유, 바닐라에센스를 넣고 거품기로 고루 저어준다.
③ ②에 ①의 체에 내린 가루를 넣고 고무주걱으로 자르듯이 반죽을 가볍게 섞어 랩으로 싼다음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둔다.
④ 냉장고에서 도넛 반죽을 꺼내 적당한 크기로 떼어 얇게 편 다음 사과잼을 얹고 보기 좋게 감싼다.
⑤ ④를 170℃의 튀김기름에 넣어 속까지 익도록 노릇하게 튀긴 다음 설탕을 묻혀낸다.


●Cooking Tips
도넛 반죽을 만들 때는 많이 치대지 말고 고무주걱으로 자르듯이 가볍게 섞는 것이 도넛을 튀겨냈을 때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을 내는 비결이다. 도넛은 튀김기름에 넣으면 금세 위로 올라오기 때문에 튀김 젓가락을 이용해서 도넛 반죽을 기름 속으로 꾹 밀어넣어 튀겨야 속까지 고루 익힐 수 있다.

아귀콩나물찌개


■|준비할 재료|
아귀 400g, 콩나물 300g, 미나리 80g, 불린 고사리 80g, 대파 ½대, 멸치다시마물 3컵, 청·홍고추 1개씩, 소금·후추 약간씩, 쑥갓 1줄기, 찌개양념(고춧가루·간장·다진 마늘 2큰술씩, 다진 양파 4큰술, 생강즙 ½큰술, 후추·깨소금·참기름 약간씩), 소금·후추 약간씩


■|만드는 법|
① 아귀는 내장을 제거하고 지느러미와 입 둘레를 잘라내고 소금물에 씻어 건진 다음 큼직하게 토막낸다.
② 분량의 재료를 섞어 찌개양념을 만든 다음 손질한 아귀에 찌개양념의 ½분량만 넣고 버무린다.
③ 콩나물은 머리와 꼬리 부분을 자른 다음 다듬어 씻어 건지고 미나리와 고사리는 손질한 후 5cm 길이로 썬다.
④ 대파는 4cm 길이로 잘라 반으로 가르고 청·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속씨를 털어낸다.
⑤ 냄비에 콩나물, 양념에 버무린 아귀, 고사리, 대파, 청·홍고추, 미나리를 담고 남은 찌개양념을 끼얹는다.
⑥ ⑤에 분량의 멸치다시마물을 부어 서서히 끓여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쑥갓을 올려낸다.


■ │Tips│
냄비에 콩나물, 아귀, 고사리 등을 담고 멸치다시마물을 부어 끓인다. 이때 너무 끓이면 아귀살이 부서지고 쫄깃한 맛이 없어지므로 적당하게 끓인다.  

2012년 6월 13일 수요일

애플콤포트

●재료
사과 2개, 레몬 1개, 설탕 200g, 레드와인 1컵, 물 1컵, 계피 약간


●만드는 법
① 사과는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잘라 씨를 빼낸다.
② 레몬은 깨끗이 씻어 4등분하여 껍질을 벗긴 다음 과육은 즙을 내고, 껍질은 곱게 채썰어놓는다.
③ 냄비에 ②의 레몬 껍질과 레몬즙, 설탕, 레드와인, 물, 계피를 넣고 끓인다.
④ ③이 한소끔 끓으면 ①의 사과를 넣고 알루미늄 호일을 덮은 다음 약한 불에서 15분 정도 조린다. 이때 김이 잘 빠지도록 알루미늄 호일에 공기구멍을 낸다.
⑤ 완성된 애플콤포트를 컵에 담고 레몬 껍질로 장식한다.


●Cooking Tips
콤포트는 사과나 배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에 설탕과 와인을 넣고 졸여 만든 음료로, 단맛이 덜한 과일을 이용해 만들면 좋다. 여기에 레몬이나 오렌지 같은 새콤한 맛을 내는 재료를 곁들이면 단맛이 깊어질 뿐 아니라 상큼한 향이 더해져 더욱 맛있다.  

자취생의 생존 요리 _ [황금 토스트]편


[동영상 레시피] 상큼한 양념 간장 만들기 Soy sauce dressing


꽃게찌개

■|준비할 재료|
꽃게 2마리, 감자 1개, 무 150g, 청·홍고추 1개씩, 쪽파 3대, 애호박 ¼개, 쑥갓 1줄기, 멸치다시마물 3컵, 된장·고추장·다진 마늘 1큰술씩, 고춧가루·생강즙 ½큰술씩, 간장·소금·후추 약간씩


■|만드는 법|
① 꽃게는 솔로 문질러 씻어 다리 끝을 잘라내고 게딱지를 떼어낸 다음 아가미를 뜯어내고 알맞은 크기로 자른다.
② 감자는 껍질을 벗겨 0.6cm 두께의 반달 모양으로 썰고 애호박도 같은 크기와 모양으로 썬다.
③ 무는 껍질을 벗겨 3×4cm 크기, 0.5cm 두께로 썰고, 쪽파는 5cm 길이로 썬다. 청·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속씨를 털어낸다.
④ 준비한 멸치다시마물에 된장을 체에 내려넣고 간장과 고추장을 풀어넣은 다음 무를 넣고 끓인다.
⑤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감자, 꽃게, 애호박, 청·홍고추, 쪽파를 넣고 끓이다가 고춧가루, 다진 마늘, 생강즙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 다음 쑥갓을 올려낸다.


■ │Tips│
찌개 국물에 무를 먼저 넣어서 어느 정도 익힌 다음 꽃게와 야채를 넣어 끓이면 더욱 시원한 맛이 난다.

2012년 6월 12일 화요일

불고기낙지찌개(불낙찌개)

■|준비할 재료|
불고기용 쇠고기 150g, 낙지 1마리, 대파 1대, 쑥갓 1줄기, 팽이버섯 1봉지, 표고버섯 3개, 양파채 ¼개 분량, 두부 ¼모, 다시마물 3컵, 소금·후추 약간씩, 불고기양념(간장 2큰술, 다진 마늘·다진 파 1큰술씩, 다진 생강 ⅓작은술, 청주·설탕 ½큰술씩, 후추·참기름 약간씩)


■|만드는 법|
① 분량의 재료를 섞어 불고기양념을 만든 다음 골고루 저어둔다.
② 낙지는 먹물 부위와 내장을 제거한 다음 굵은 소금을 뿌리고 비벼 씻어 6cm 길이로 자른다.
③ 손질한 낙지와 양파채를 쇠고기와 함께 섞고 불고기양념을 넣어 버무린다.
④ 대파는 4cm 길이로 잘라 반으로 가르고, 두부는 3×4cm 크기, 0.7cm 두께로 썬다.
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물에 씻어 건진 다음 가닥을 분리하고, 표고버섯은 기둥을 짧게 잘라 도톰하게 저며 썬다.
⑥ 냄비에 ③ ④ ⑤를 담고 준비한 다시마물을 부어 끓인 다음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쑥갓을 올려낸다.


■ │Tips│
불고기양념을 낙지와 쇠고기에 넣고 버무린 다음 찌개를 끓이면 감칠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어진다. 

사과수프


●재료
사과 4개, 계피 1조각, 생강 1쪽, 설탕 4큰술, 물 2컵, 생크림 ½컵, 우유 ⅔컵, 레몬즙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① 사과는 껍질을 벗기고 8등분하여 씨부분을 도려내고 얄팍하게 저며 썬다.
② 생강도 껍질을 벗기고 얇게 저며 썬다.
③ 냄비에 사과와 생강, 계피, 설탕,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10분 정도 끓인다.
④ 사과가 익으면 불에서 내려 계피와 생강은 건져내고 우유와 생크림을 섞어 믹서에 간다.
⑤ 사과가 곱게 갈아지면 레몬즙을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Cooking Tips
사과를 오래 보관하려면 흠집이 나지 않도록 각각의 사과를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한다. 다른 과일과 함께 두면 사과 속에 들어 있는 에틸렌 가스의 영향으로 다른 과일이 빨리 익게 되므로 주의한다. 또 사과는 감자의 발아를 막아주기 때문에 감자를 넣은 주머니에 사과를 한개 정도 넣어두면 감자싹이 나지 않는다.

샤브샤브맑은국


■|준비할 재료|
샤브샤브용 쇠고기 150g, 팽이버섯 1봉지, 배추잎 1장, 당근 30g, 쑥갓 1줄기, 대파 1대, 소금·후추 약간씩, 샤브샤브 국물(다시마가다랭이포국물 4컵, 간장 2큰술, 청주 1큰술, 맛술 1큰술)


■|만드는 법|
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가닥을 분리한다. 배추는 5cm 길이로 잘라 잎부분은 1cm 폭으로 썰고, 줄기부분은 0.5cm 폭으로 얇게 저며 썬다.ㅍ② 껍질을 벗긴 당근은 5cm 길이, 0.5cm 폭으로 얇게 썰고 대파도 같은 길이와 폭으로 채썬다.
③ 분량의 재료를 섞어 샤브샤브 국물을 만든 다음 골고루 저어둔다.
④ 샤브샤브용 쇠고기는 ½분량만 덜어 버섯과 야채를 넣고 돌돌 만다.
⑤ ③의 샤브샤브 국물을 끓이다가 남은 야채와 버섯, 샤브샤브용 쇠고기를 넣고 끓여 소금·후추로 간을 맞춘다.
⑥ ⑤에 쑥갓을 넣고 ④의 고기말이를 넣어 익혀가면서 먹는다.


■ │Tips│
샤브샤브용 쇠고기에 얇게 썰어둔 버섯과 야채를 알맞게 넣어 돌돌 만다.

진피조개탕

■|준비할 재료|
모시조개 20개, 진피 30g, 다시마물 4컵, 소금·후추·송송 썬 대파·생강즙·청주 약간씩, 쑥갓 적당량


■|만드는 법|
① 모시조개는 3% 정도의 소금물에 1시간 이상 담가 해감을 빼고 씻어 건진다.
② 진피는 물에 씻어 건져 물기를 닦은 다음 분량의 다시마물에 넣고 10분 정도만 서서히 끓여 맛을 우려낸다.
③ 진피 국물에서 진피만 건져내고, 모시조개를 넣고 끓인다.
④ 건져낸 진피는 가늘게 채썬다.
⑤ 조개 입이 벌어지면 조개는 건져내고, 국물은 베보에 내려 탕국물로 준비해둔다.
⑥ ⑤의 국물에 건져둔 조개를 다시 넣고 끓이면서 생강즙, 청주,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다.
⑦ 따뜻한 그릇에 끓는 진피조개탕을 담고 채썬 진피와 쑥갓, 송송 썬 대파를 올려낸다.


■ │Tips│
귤껍질을 말린 것이 진피. 진피는 다시마물에 넣고 풀어지지 않을 정도로 10분 정도만 맑게 끓인다. 진피에 물과 생강, 대추를 넣고 차로 끓여 마시면 감기와 피부 미용에 특히 좋다.

산수유 부추굴국

■|준비할 재료|
말린 산수유 ¼컵, 부추 100g, 굴 ½컵, 송송 썬 대파 2큰술, 건홍고추 1개, 다시마물 4컵, 청주·소금·후추 약간씩


■|만드는 법|
① 부추는 다듬고 씻어 물기를 빼고 5cm 길이로 썬다.
② 굴은 소금물에 씻어 건진다.
③ 분량의 다시마물에 말린 산수유를 넣고 10분 정도 끓여 체에 내린다.
④ ③의 국물을 끓이다가 굴을 넣고 위에 떠오르는 불순물은 완전히 걷어낸다.
⑤ 굴이 익으면 국에 부추와 건홍고추를 잘라서 넣고 소금, 후추, 청주를 넣어 간을 맞춘다.
⑥ 국이 다 끓으면 그릇에 담고 송송 썬 대파를 올려낸다.


■ │Tips│
건홍고추를 국에 넣으면 국물맛이 텁텁하지 않고 칼칼하면서 매운맛이 난다. 국에 넣을 건홍고추는 가위로 잘라 넣는 것이 편하다. 

홍화 새우찌개


■|준비할 재료|
홍화 10g, 새우 10마리, 배추 4장, 조개 ⅓컵, 청·홍고추 1개씩, 대파 ½대, 다시마물 3컵, 찌개양념(체에 내린 된장 1큰술, 고추장·다진 마늘 1큰술씩, 고춧가루 ½큰술, 생강즙 1작은술, 청주·소금·후추 약간씩)


■|만드는 법|
① 새우는 등쪽의 내장을 꼬치로 뽑아내고 손질해 씻어 건진다.
② 배추는 속대로 준비하여 2cm 폭으로 찢어두고, 대파와 청·홍고추는 어슷 썬다.
③ 분량의 재료를 섞어 찌개양념을 만든 다음 골고루 저어둔다.
④ 조개는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빼고 씻어 건진다.
⑤ 냄비에 배추, 새우, 청·홍고추, 조개, 대파를 담고 찌개양념을 올린다.
⑥ ⑤에 다시마물을 부어넣고 홍화를 뿌린 후 끓여 간을 맞춘다.


■ │Tips│
홍화는 맛이 강하지 않고 부드러워 새우와 여러 가지 재료를 담은 찌개 냄비에 직접 뿌려 끓인다. 홍화는 여성들의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에 좋다. 

오가피 조갯살 우거지찌개

■|준비할 재료|
오가피 20g, 우거지 400g, 말린 조갯살 ¼컵, 참기름 약간, 다시마물 3컵, 대파 1대, 불린 표고버섯 3개, 소금·후추 약간씩, 무침양념(국간장·다진 마늘·고춧가루 1큰술씩, 다진 붉은 고추 2큰술, 생강즙·참기름 약간씩)

■|만드는 법|
① 오가피는 짧게 썰어 분량의 다시마물을 붓고 30분 정도 우려낸다.
② ①을 냄비에 담고 10분 정도 끓인 다음 체에 내려 국물만 준비해둔다.
③ 분량의 재료를 섞어 무침양념을 만든다.
④ 우거지는 5cm 길이로 썰고, 대파는 6cm 길이로 썰어 4등분한 다음 무침양념을 넣어 무친다.
⑤ 말린 조갯살은 물을 뿌려 30분 정도 불려둔다. 불린 조갯살에 참기름을 넣어 볶다가 오가피 국물을 넣고 뽀얀 국물이 우러나도록 끓인다.
⑥ 표고버섯은 기둥 끝을 잘라내고 4가닥으로 찢는다.
⑦ 냄비에 표고버섯을 깔고, ④의 우거지무침을 담은 다음 ⑤의 국물을 넣고 끓여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 │Tips│
오가피 국물은 쓴맛이 있기 때문에 조갯살을 볶은 다음 오가피 우린 물을 넣어야 쓴맛을 줄일 수 있다. 

[요리] 스테이크 집에서 맛있게 굽는 Tip


스테이크를 굽는 노하우에 대해 원형희 셰프는 "가정에서와 빕스에서 스테이크를 굽는 환경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스테이크를 굽는 온도"라며 "프라이팬을 충분히 예열한 후, 뜨거워진 팬 위에 고기를 굽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팬 주변으로 육즙과 기름 등이 튀길 수 있으므로 프라이팬 뚜껑을 닫고 1분에서 1분30초가량 한 면을 구운 후, 반대쪽도 같은 시간 동안 구워내면 집에서도 충분히 스테이크의 육즙과 풍미를 고루 살릴 수 있다"고 팁을 줬다.


■ 스테이크 가정에서 맛있게 굽는 순서


Step1. 한 스푼만큼의 기름을 둘러준다.
Step2. 프라이팬에 파프리카를 넣어준다.
Step3. 마늘과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볶아준다.
Step4. 스테이크에 소금으로 시즈닝을 한다.
Step5. 고기 위에 소금을 앞뒤로 뿌려준다.
Step6. 프라이팬을 달군 상태에서 기름을 3스푼 넣어준다.
Step7. 1분 동안 프라이팬 뚜껑을 덮고 스테이크를 굽는다.
Step8. 1분 뒤에 스테이크를 뒤집고 불을 약간 줄여준다.
Step9. 뚜껑을 덮지 말고 버터 1조각을 넣어 30초 정도 다시 굽는다.
Step10. 불을 끄고 구워낸 스테이크를 접시에 올린다.
Step11. 구운 파프리카, 마늘, 아스파라거스를 보기 좋게 올려준다.

색다른 초간단 롤샌드위치


[동영상 레시피] 미트볼 만들기 Homemade meatball


2012년 6월 11일 월요일

[동영상 레시피] 길거리표 어묵 꼬치 만들기 Famous Korean skewered fishcake soup


자취생의 생존 요리 _ [스피드 계란찜]편


반찬이자 영양 만점 간식, 스피드 계란찜!

단 1분이면 보들보들하게 변신한 계란찜 완성! 

오연수 요리 동영상강좌 - 충무김밥


[동영상 요리팁] 쌀뜨물 만들기 How to make rice water


쉐프가 공개하는 프렌치 치즈 오믈렛을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노하라 신노스케 의숙 대학 ( http://www.edu904.com )에서 제공하는 레시피 동영상입니다.
이번에는 일본 긴자 프렌치 레스토랑 세라비의 콘도 쉐프가 공개하는 간단 프렌치 치즈 오믈렛입니다. 앞으로도 동영상 레시피가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2년 6월 10일 일요일

천궁추어탕


■|준비할 재료|
천궁 20g, 다시마물 6컵, 미꾸라지 400g, 우거지 500g, 대파 2대, 생강·산초가루·소금·후추 약간씩, 잘게 썬 청·홍고추 3큰술씩, 무침양념(체에 내린 된장 1큰술, 간장·다진 파·다진마늘·고춧가루 2큰술씩, 후추·참기름 약간씩)


■|만드는 법|
① 미꾸라지는 냄비에 담고 굵은 소금을 뿌려 뚜껑을 덮어두었다가 20분 후에 건져 씻는다.
② 미꾸라지에 저며 썬 생강과 천궁을 약간 넣고 다시마물을 부어 서서히 끓인다.
③ 분량의 재료를 섞어 무침양념을 만든다.
④ ②가 충분히 끓으면 생강과 천궁은 건져내고 미꾸라지도 건져 식힌 다음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 준다. 그런다음 미꾸라지 삶은 물과 함께 체에 내려 다시 한번 끓인다.
⑤ 대파는 5cm 길이로 썰어 반으로 가르고, 우거지는 4cm 길이로 썬다.
⑥ 준비한 우거지와 대파를 넓은 그릇에 담고, ③의 무침양념과 잘게 썬 청·홍고추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⑦ ④의 미꾸라지국물이 끓을 때 ⑥의 우거지무침을 넣고 한소끔 끓여 소금, 후추로 간한 다음 산초가루를 곁들여낸다.


■ │Tips│
손질한 미꾸라지를 약재와 함께 끓여서 부드럽게 만든 다음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서 국을 끓여 먹으면 칼슘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2012년 6월 9일 토요일

채식 삼계탕


▶ 요리 재료 : 콩단백100g, 수삼3뿌리, 밤4개, 대추4개, 은행5개, 캐슈넛즙1컵, 잣 조금 


▶ 양념 : 소금2tsp, 후추 조금 


▶ 요리 팁 
1.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 황기를 약간 추가하여 끓이면 효과가 있다. 
2. 찹쌀을 쪄 두었다가 먹기직전에 넣어 끓여 내면 퍼지지 않고 맛있다. 
3. 몸이 냉하고 소화기가 약하신 분은 생강을 넣어 끓이면 좋은 효과가 있다. 


이 동영상은 칭하이 무상사 미디어센터(www.godsdirectcontact.or.kr)에서 제작하였습니다. 

[동영상 요리팁] 깨 볶는 방법 How to toast sesame seed


자취생 생존요리_[짜파렌지]편


야들야들, 유들유들 짜파렌지!

자장 컵라면과 전자레인지 하나면 수타로 만든 듯한 쫀득한 자장면 완성!!

혼자서 요리하기 - 함박스테이크


[김나운더키친] 김나운의 쿠킹쇼 - 참치비빔국수편


청암사 김치야채피자


2012년 6월 8일 금요일

사찰음식 (밥상명세서)


자취요리백서_7회_고소하고 부드러운 크림소스 떡볶이


자취생, 하숙생을 위한 요리시간 자취요리백서!

제 7회 오늘은 특별한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집에 갑자기 누가 찾아오거나, 매일 반복되는 음식이 지겨운 학우분들을 위해서 준비한 요리.
바로 크림소스 떡볶이입니다

사찰음식 (산사의 선식) -제3부


2012년 6월 7일 목요일

채식요리연구가 이도경의 채식 샤부샤부 (콩단백 샤부샤부)


▶ 요리 재료 : 콩단백, 표고버섯, 피망(청, 홍, 노랑), 양송이버섯

▶ 양념 : 간장, 황설탕, 고추가루, 고추장, 후추가루, 참기름, 볶은깨, 야채국물(표고버섯, 다시마, 무 등의 야채를 넣고 1시간 정도 끓인 물), 배즙

이 동영상은 채식요리연구가 이도경님이 제작하였습니다.

자취요리백서_6회_몸보신 위한 누룽지 닭백숙


자취생, 하숙생을 위한 요리시간 자취요리백서!

제 6회에선 여름이 오기 시작하는 더운 날씨에 몸보신이 필요한 학우여러분들을 위해 누룽지 닭백숙을 만들어봅니다! 어렵지 않아요!

빅마마 이혜정의 김치&장 레시피 - 김치 월남쌈


집에서 포도 막걸리 만들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009.12.10
여러 종류의 막걸리가 소개되고, 집에서 막걸리 만드는법을 알려드립니다.
포도막걸리 제조방법이 나오는데 어떤 맛이 나올지 궁금해 지네요.

사찰음식기행-효심사편


자취요리백서_5회_새우바지락 미역국


자취생, 하숙생을 위한 요리시간
자취요리백서!

제 5회에선 생일 때 먹어야 할 필수 음식! 새우바지락 미역국을 만들어 봅니다. 하지만 미역국만 하기에는 좀 심심하죠? 여기에 달걀오이초밥까지 만들어 봅니다.

2012년 6월 4일 월요일

자취요리백서_4회_아플 때 끓여먹는 장국죽


자취생, 하숙생을 위한 요리시간
자취요리백서!
제 4회에선 아플때 내가 스스로 끓여먹는 장국죽을 만들어봅니다.

2012년 6월 3일 일요일

김치찌개와 된장찌개 (2/4)


김치찌개와 된장찌개 (1/4)


자장면과 짬뽕 이래 가장 힘든 선택!
식탁 위의 라이벌, 밥상의 단골 메뉴 김치찌개 Vs 된장찌개.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 해도 건강에 좋지 못하면 좋은 음식이 될 수 없다.
우리민족을 상징하는 대표음식 김치, 그 김치로 끓인 김치찌개는 밥상에 오르는 가장 흔한 메뉴로 한국인의 건강을 지켜온 귀한 음식이다.
이에 맞서는 된장찌개 역시 우리 민족에게 있어 가장 자랑스러운 건강 음식으로, 한민족과 뿌리를 함께해 온 유래깊은 음식이다.

붉은 빛깔만으로도 우리의 입맛을 자극하는 김치찌개와 구수한 냄새만으로도 어머니를 떠올리게 만드는 된장찌개, 우리 밥상의 보약인 두 음식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2012년 6월 2일 토요일

자취요리백서_3회_두부로 스테이크


자취생, 하숙생을 위한 요리시간
자취요리백서!
제 3회에선 브런치로 두부스테이크와 단호박스프바게뜨를 만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