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1개, 우유·밀가루 1컵씩, 소금 약간, 녹인 버터 1큰술, 고형 버터 적당량, 색색깔의 파프리카 1개씩, 셀러리 1대, 쇠고기 등심(또는 우둔살) 100g, 쇠고기양념(소금·후추·다진 마늘·참기름 약간씩), 양겨자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토마토케첩 1큰술
●|만드는 법|
① 볼에 달걀, 우유, 밀가루, 소금을 넣고 잘 섞은 다음 녹인 버터를 넣고 고루 섞어 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체에 한번 걸러준다.
② 둥근 프라이팬에 고형 버터를 두른 후 녹으면 ①의 반죽을 넣고 얇게 펴서 약한 불에서 노릇하게 익혀낸다.
③ 파프리카와 셀러리는 굵직하게 채썰어 살짝 볶는다.
④ 쇠고기는 채썬 다음 분량의 재료를 넣어 양념한 후 볶아둔다.
⑤ 볼에 양겨자와 마요네즈를 담고 섞는다.
⑥ ②에 준비한 야채와 쇠고기를 올리고 ⑤의 소스와 토마토케첩을 뿌려 돌돌 만다.
●|미니상식|
피크닉 준비로 바쁜 아침에 크레이프 페이퍼를 만드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때는 하루 전에 미리 만들어 랩에 싸두었다 사용하면 간편하다. 완성된 요리는 호일이나 비닐랩으로 싸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한 다음 도시락에 담아가거나 또는 크레이프 페이퍼와 속재료를 따로 싸가서 즉석에서 돌돌 말아 먹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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